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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성산도서관 10월 아이맘 그림책 운영 도서 안내(독후활동지있음)
    육아 기록/유아 북큐레이터 2025. 10. 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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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책육아하는 뽀슈베베입니다.

    창원도서관에서 도서관별로 어린이자료실에 유아책 동화구연 및 책놀이를 하고 있어요.

    창원시성산도서관 2025년 10월 그림책놀이터 운영하는 도서 4권을 소개해드릴게요

     

     


     

    1. 부끄럼쟁이 꼬마 유령

    지은이: 플라비아Z.드라고

    옮긴이: 신수진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사각사각 그림책 26권.

    친구 사귀기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부끄럼쟁이 꼬마 유령이 친구 만드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평소 친구 사귀기가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면서 사회성을 길러 준다. 특히 부끄러움, 속상함, 기쁨 등 구스타보의 마음을 솔직하게 그려 내 자기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위로해 준다. 용기를 내 친구들 사이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구스타보의 여정이 감동적인 그림책이다.

     

     

    2. 문 밖에 사자가 있다

    지은이: 윤아해 / 그림: 조원희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책소개>

    누구나 공감할 두려움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다. 어느 날 주인공 아이는 문 밖에 커다랗고 무서운 사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사자’라는 대상을 마주한 주인공 마음에는 두 아이가 공존한다.

    사자가 나를 잡아먹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으로 문 밖을 절대 나갈 수 없을 거라는 공포감에 압도된 노랑 아이. 눈앞에 닥친 문제를 극복하고 밖으로 나가겠다는 파랑 아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마음에 자리한 색이 크고 작게 움직인다.

    우리에게 ‘인생의 사자’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평가, 사자같이 큰 동물, 상처가 된 말, 놀림당한 일… 어떤 대상으로, 어떤 일 때문에 불안함을 통제할 수 없다면 이 책에 집중해 보자. 두려움, 근심과 걱정이라는 주제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영리하고, 또렷하게 풀어낸 이 이야기를 통해 용기, 인내, 인생의 문제에 대처하는 법을 선명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 문밖에 사자가 있다_독후활동지.pdf
    2.12MB

    출처: 알라딘

     

     

    3. 낙엽 속으로 풍덩

    지은이: 캐럴 거버 / 그림: 레슬리 에번스

    옮긴이: 곽정아

    출판사: 한솔수북

     

    <책소개>


    나무들이 어떤 잎사귀를 가지고 있으며, 가을에는 어떤 색으로 물드는지 멋지게 그려져 있다. 특히 나뭇잎 가까이에서 냄새 맡고, 그 속에 파묻히기도 하는 강아지의 낮은 시선을 따라가며 그려 자연 속 아름다움을 깨트리지 않고 잔잔하게 전해 주고 있다.

    맨 마지막에는 나뭇잎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이름을 다시 한 번 익히고,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한 내용이 있어 학습에도 유용하다. 엄마와 아이가 집 주변에서 책 속 나뭇잎을 찾아 이름을 알고, 모양과 색깔도 다시 한 번 눈여겨보면서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4. 도토리 마을의 목공소

    지은이: 나카야 미와

    옮긴이: 김난주

    출판사: 웅진주니어

     

    <책소개>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 시리즈이다.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뒤, 현장의 생생함을 ‘도토리 마을’이라는 판타지 마을의 재미난 이야기로 녹여 냈다. 정보를 위해 끼워 맞춘 줄거리가 아닌, 재미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일의 가치와 감동을 만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도토리 마을의 목공소>에서는 솜씨 좋은 목수이자, 다정하고 든든한 이웃인 도토리 목수 아저씨를 주인공으로 만들기, 고치기, 짓기 등 목수의 일을 살피는 동시에 목수의 일을 돕는 갖가지 도구의 이름과 기능을 세부적으로 살펴 볼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도토리 이웃들과 도토리 목공소 아저씨의 재미나고도 따뜻한 에피소드를 통해 겉으로 드러나는 일의 특성뿐 아니라 일하는 사람의 보람과 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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